시니어퓨처 워크숍 강연
리붐 이승헌 대표가 시니어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HAMO의 개발 배경과 현장 적용 경험, 시니어 헬스케어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리붐 이승헌 대표가 시니어퓨처 워크숍에서 시니어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 이승헌 대표는 HAMO를 개발하게 된 배경과 시니어 돌봄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의식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어르신의 신체기능 변화를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운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기술적 접근 방식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HAMO를 실제 복지관과 주간보호센터 등 현장에 적용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가 단순한 운동 제공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기능관리 체계로 발전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시니어퓨처와 함께 고령사회에서 필요한 기술 기반 돌봄 서비스의 역할과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